진료 중에 양치만 잘하면 되는지, 치실을 꼭 써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부위가 남기 때문에 치실은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칫솔만으로 닿지 않는 공간이 있습니다
칫솔은 치아의 바깥면과 씹는 면을 닦기에는 적합하지만, 치아와 치아 사이 공간까지 완전히 관리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공간에 음식물과 치태가 남으면 충치나 잇몸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길동역 인근 연세타이밍치과에서는 이러한 부위 관리를 위해 치실이나 치간칫솔 사용을 함께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치아 사이 간격에 따라 어느 쪽이 더 편한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자기 전 양치 전이 좋습니다
치실은 하루 중 한 번 정도, 특히 자기 전 양치 직전에 쓰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하루 사이 쌓인 음식물과 치태를 먼저 걷어 낸 다음 양치하면 구강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다루기 불편할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큰 부담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쓰는 습관을 들이면 관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실을 너무 강하게 밀어 넣거나 잇몸을 누르면 출혈이나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부드럽게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잇몸 상태에 따라 출혈이 나타날 수 있지만, 꾸준한 관리로 개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세타이밍치과에서는 구강 상태에 맞는 사용 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치실은 반드시 써야 하는 도구라기보다 칫솔이 닿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는 보조 관리 도구에 가깝습니다. 사용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연세타이밍치과(02-477-0028)로 문의해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치실은 꼭 사용해야 하나요?
필수라고 단정하기보다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를 보완하는 보조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상태에 따라 치간칫솔을 함께 안내드리기도 합니다.
Q. 치실은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나요?
하루 한 번 정도, 특히 자기 전 양치 직전에 사용해 쌓인 음식물과 치태를 먼저 제거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Q. 치실을 쓸 때 피가 나면 그만둬야 하나요?
잇몸 상태에 따라 출혈이 있을 수 있으며 꾸준한 관리로 개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강하게 밀어 넣지 않고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